Daily news

최예나, 암 투병 청춘들의 연애 응원 '눈물' ('내 남은 연애')

Published 2026.08.03

By Cely Editor

최예나, 암 투병 청춘들의 연애 응원 '눈물' ('내 남은 연애')

SBS의 신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서 최예나를 포함한 MC 이세영, 정용화, 도겸이 시한부 선고나 생사를 오가는 투병 경험이 있는 2030세대 청춘 8명의 첫 만남을 지켜봤다. 3일 방송된 첫 회에서 가장 찬란해야 할 시기에 암 진단을 받았던 출연자들이 치열한 투병 일기를 공개하며 깊은 상처를 담담히 고백했다. 소아암 투병 경험이 있는 최예나는 출연자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눈물을 흘렸고, 정용화도 "각자의 사랑 하나하나가 소중한 느낌"이라며 애정 어린 진심을 전했다. 청춘들은 서로의 고통 속에서 자신의 아픔을 발견하며 짙은 공감대와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최예나를 포함한 MC들은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청춘들이 남은 인생에서 행복한 연애를 찾길 응원했으며, 프로그램은 매주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