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03
By Cely Editor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538회에 SF9의 찬희가 배우 오만석, 연정훈, 이탁수와 함께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주제로 출연했다. 찬희를 포함한 출연진들은 이 연극 제작에 참여한 과정을 소개했으며, 특히 이탁수는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나눴다. 이탁수에 따르면 학교 스케줄과 오디션 일정이 겹쳐 휴학을 결정했고, 연습을 시작하기 전 약 2-3개월의 공백기 동안 동네의 카페와 파스타집에서 알바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외모 때문에 카페에서 손님들의 관심이 많았을 것 아니냐는 농담으로 물었으나, 이탁수는 '난리가 안 났다'고 답하며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었음을 시사했다. 이는 연극배우로서의 준비 과정에서 경험한 일상적인 경험을 공개함으로써 팬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