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02
By Cely Editor
IVE의 안유진이 지난달 31일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슬픈 짠맛'으로 OST 인기상을 수상했다.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로 힘든 현실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겠다는 메시지에 힘을 더했으며, 신디사이저와 록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에 맑고 시원한 음색을 더해 극의 몰입감을 높이며 호평받았다. 안유진은 데뷔 이후 꾸준히 다양한 OST에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으며, '더 그레이트' OST '드리밍', 디즈니 영화 '위시' 메인 테마곡 '소원을 빌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써니 데이' 등에 참여했다. 이번 수상으로 'OST 강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한편 IVE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아 포럼에서 '쇼 왓 아이 엠' LA 공연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