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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애니멀', 스포티파이 자체 최고 순위 경신

Published 2026.08.02

By Cely Editor

캣츠아이 '애니멀', 스포티파이 자체 최고 순위 경신

2024년 미국에서 데뷔한 K-pop 그룹 캣츠아이의 신곡 'Animal'이 스포티파이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일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9위, 미국 차트에서 8위에 안착했으며, 이는 신규 진입곡 중 가장 높은 순위이자 전작 'Gabriela'(글로벌 10위)와 'PINKY UP'(미국 14위)을 뛰어넘은 성적이다. 또한 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차트에서 글로벌 및 영국 1위, 미국 2위를 기록했고, 최신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7월 31일~8월 6일 자)에서도 16위에 진입하며 음원 경쟁력을 입증했다. 캣츠아이는 31일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열린 '힌터랜드 뮤직 페스티벌'에 대형 음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데뷔 후 처음 출격했으며, 약 56분간 총 14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 공연에서는 'PINKY UP', 'Gabriela' 등 대표곡과 함께 신곡 'Animal'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캣츠아이는 8월 14일 세 번째 EP 'WILD'를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