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02
By Cely Editor
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가 8월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여 같은 이름을 가진 후배 연예인들을 언급했다. 김원희는 유재석의 "김원희·임원희 너무 좋다"는 발언에 "요즘 우리 후배 중에 원희가 활약을 많이 하더라"며 배우 임원희, 아일릿의 원희, 리센느의 원이를 샤라웃했다. 그는 "나만 부진하다. 예전에는 원희라는 이름이 흔치 않았다. 기껏해야 임원희까지 두 사람 정도였다. 지금은 너무 뿌듯하더라"며 "우리 정모 한 번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원희들아?"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발언으로 같은 이름의 동료 연예인들 사이의 우정과 유대감을 드러냈으며, 방송 중 유재석의 "요즘 '정모'라는 단어 잘 안 쓴다"는 반응과 하하의 농담으로 더욱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