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2.26
By Cely Editor
한국-일본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의 9번째 에피소드가 27일 ENA를 통해 방송된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ASTRO의 윤산하, KARA의 허영지, PENTAGON의 휘, HYNN(박혜원)이 참여하여 도쿄 타워에서 한국팀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 네 멤버는 일본 후지TV 본사에서 첫 대면 후 '서열 정리'를 시작하며 웃음을 자아냈으며, 특히 허영지가 '서열이 엉켰다'고 외쳐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과 일본의 선도적인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동네, 언어, 감성에 몰입하여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새로운 개념의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다. 허영지는 드라마 '아이리스' OST인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선택해 평소와 다른 감정 깊은 발라드 무대를 선보였고, 스튜디오에서 관찰 중이던 MC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역시 카라...'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의 관계 정리가 어떻게 마무리될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