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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재민 유닛 'NCT JNJM', 'BOTH SIDES'로 10년 케미 증명

Published 2026.02.24

By Cely Editor

NCT 제노·재민 유닛 'NCT JNJM', 'BOTH SIDES'로 10년 케미 증명

NCT의 제노와 재민이 새로운 유닛 'NCT JNJM'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23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 전곡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제노와 재민은 NCT와 NCT DREAM을 통해 10년 이상 견고한 호흡을 다져온 멤버들로, 이번 유닛 결성으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입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앨범은 '양면성'을 키워드로 기획되어,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멤버가 각자의 색깔을 드러내면서도 한 몸처럼 어우러지는 과정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BOTH SIDES'는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유려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보컬과 랩이 경쾌하게 조화를 이룬 힙합 댄스곡이다. 가사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표현하며, '어딜 봐도 네 Style'이라는 후렴구로 리스너들을 즐겁게 만든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제노와 재민은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펼치는 유쾌한 대결 구도를 연기로 선보이며, 10년 지기다운 찰떡 케미스트리와 영상미, 재미를 모두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