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27
By Cely Editor
몬스타엑스(MONSTA X)의 유닛 '셔누X형원'이 2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2026(WATER BOMB SEOUL 2026)' 무대에 올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셔누와 형원은 유닛 활동 3주년을 맞이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번 워터밤은 26일까지 계속 진행되며, 마지막 날에는 박진영, 선미, 지코, 태용, 우주소녀의 다영, 라이즈, 하이키, 82메이저 등 K팝 스타들이 총출동하여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워터밤 서울 2026은 여름시즌 대표 음악 축제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