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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KMA 2026' 본상 수상…'차세대 무대 장인' 입증

Published 2026.07.27

By Cely Editor

킥플립, 'KMA 2026' 본상 수상…'차세대 무대 장인' 입증

신예 아이돌 그룹 킥플립이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KMA(KM차트어워즈) 2026'에서 본상인 'ULTIMATE 12' 트로피를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킥플립은 팬덤 '위플립'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 현장에서 킥플립은 미니 4집 'My First Kick' 수록곡 '거꾸로', 선공개곡 'Twenty',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선보이며 역대급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했다. 특히 리프트에 올라 엔딩 포즈를 취하며 눈에 띄는 마무리를 선보였다. 최근 경기 고양시 워터밤 페스티벌에서는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으로 '차세대 무대 장인'의 수식어를 입증했으며, 다음 달 8일 워터밤 부산 스테이지 출전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데뷔한 킥플립은 올해 초 전국 5개 도시 12회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를 성료했으며, 4월 미니 4집으로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하고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하며 'K팝 슈퍼 루키'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