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27
By Cely Editor
밴드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이 지난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열린 'ACON 2026'에 출격하여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현지 관객을 사로잡았다. QWER은 미니 4집의 타이틀곡 'CEREMONY'를 시작으로 '눈물참기', '내 이름 맑음', '고민중독' 등 자신들의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견고한 밴드 퍼포먼스를 입증했다. 특히 현지 인기 밴드 五月天(오월천)의 '恋爱ing'(연애ing)를 청량하면서도 서정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무대가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QWER은 자신들의 대표곡과 현지 커버곡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으며, 관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글로벌 최애 걸밴드'로서의 위치를 확실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