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27
By Cely Editor
2PM의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지난 25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 특별출연했다. 옥택연은 박영광 역을 맡아 주인공 김부장 역의 소지섭과 함께 참호 격투 장면 등을 촬영했다.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옥택연은 '김부장'팀 단체사진을 공개하며 "특별출연인데, 단체사진 있음"이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소지섭은 "카메오를 너무 힘들 걸 불렀다. 미안하다"라고 사과했으나, 옥택연은 "날씨도 춥고 힘들었는데 지섭 선배랑 연기하게 돼서 즐거웠고 신선한 신이었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부장'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률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하며 흥행 속에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