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2.22
By Cely Editor
신생 그룹 RIIZE가 첫 월드투어 'RIIZING LOUD'의 일환으로 도쿄돔 무대에 오른다. RIIZE는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도쿄돔에서 특별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K-pop 보이그룹의 도쿄돔 입성 최단 기록을 수립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멤버 쇼타로는 인터뷰에서 "깊은 감사함을 느낀다"며 "5년 뒤 목표가 도쿄돔 무대에 서는 것이라고 했는데 그 꿈이 현실이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은석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SM 루키 시절 처음 무대를 섰던 곳인데, 브리즈만으로 그 공간을 채울 수 있다니 정말 놀랍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찬도 "공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이런 의미가 더해져 행복하다"며 "팬콘 투어 때 돔 공연장이 먼 것 같았는데 이제 그것이 현실이 되었다"고 감정을 표현했다. RIIZE의 빠른 성장과 팬들의 강한 지지가 이 같은 기록 달성을 가능하게 했으며, 멤버들은 도쿄돔 공연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