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2.09
By Cely Editor
가수 우즈(WOODZ, 조승연)와 김광진이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레전드 컬래버 무대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월 7일 방송된 743회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가 진행되었으며, 우즈와 김광진은 박상태의 '그대는 나처럼'을 선곡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들의 무대는 명곡판정단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우승 소식에 우즈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즈는 2014년 UNIQ의 멤버로 데뷔한 후, 2018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하여 다양한 음악적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우승은 그의 음악적 역량과 팬들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