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2.09
By Cely Editor
크래비티의 세림과 태영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장동우와 함께 'GOOD BOY'를 완벽하게 재해석하며 세대를 초월한 호흡을 선보였습니다. 두 사람은 2월 7일 방송된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에서 장동우와의 만남에 대해 벅찬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세림은 "지금 이렇게 같이 무대를 설 수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할 정도로 우상이었다"며 감격을 표했습니다. 태영은 "아마도 모든 팀들이 저희 다음에는 무대 하고 싶지 않을 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GD와 태양도 감탄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이러한 무대는 크래비티의 음악적 역량과 무대 매너를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팬들은 두 멤버의 열정과 무대 장악력에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크래비티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