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2.20
By Cely Editor
메가박스가 그룹 TWS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를 3월 4일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한다. 1차 예매는 2월 20일 오후 2시에 오픈되며, 3월 4일부터 3월 17일까지의 상영 회차를 대상으로 한다. VR 콘서트의 타이틀 '러쉬로드'는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여정을 의미하며, 관객들이 단순히 무대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TWS와 함께 하나의 여정을 통과하는 깊은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 콘서트는 음악이 폭발하는 록 페스티벌에서 시작하여 황금빛 노을이 물든 루프탑, 영화 속 장면 같은 오로라까지 다채로운 공간 변화를 선보이며, 어디에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입체적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역대 VR 콘서트 중 최장 러닝타임을 자랑하며, 'OVERDRIVE'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Oh Mymy : 7s' 등 인기곡들이 새로운 VR 스테이징으로 재탄생한다. AMAZE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제작된 이 콘서트는 입체적 스테이징, 감각적인 카메라 워크, 현장감 극대화 사운드 디자인을 구현했다. 메가박스는 예매 관객에게 랜덤 포토카드 1종을 증정하며, 개봉 1주차에는 네 컷 포토를 선착순 증정하는 등 주차별 다양한 관람 특전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