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2.20
By Cely Editor
K-pop 소속사 웨이크원이 20일 공식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악성 루머 및 인신공격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임을 발표했다. 웨이크원은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제로베이스원과 알파드라이브원을 향한 무분별한 비방과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외모 비하를 포함한 인신공격성 게시물, 모욕, 명예훼손, 근거 없는 허위 사실들이 확산되면서 아티스트들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깊은 상처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 웨이크원은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하여 현재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인격권과 명예 보호를 소속사의 가장 큰 책무로 여기고 있다. 소속사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추측성 내용의 공유, 근거 없는 비방, 개인정보 노출 등의 행위 자제를 강력히 요청했으며, 앞으로도 일관되고 책임 있는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