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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묵의 'JYP' 패러디, 스트레이키즈도 감탄한 설날 특집 웃음

Published 2026.02.18

By Cely Editor

김형묵의 'JYP' 패러디, 스트레이키즈도 감탄한 설날 특집 웃음

배우 김형묵이 2월 16일 KBS2 설날 특집 프로그램 '설빔'의 최종 코너 '조선의 셰프'에 출연하여 인상적인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뛰어난 미각을 가진 심사위원 'JYP'(박진영 회장)로 분장하여 스트레이키즈 멤버들이 만든 떡국 요리를 평가했다. 김형묵은 박진영의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옷차림으로 '돈 리브 미' 곡에 맞춰 입장하면서 립싱크와 유연한 움직임으로 현장을 압도했고, 박진영의 특유한 표정을 완벽하게 재현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요리 배틀에서 주 재료인 가래떡이 공개되자 스트레이키즈는 15분 내에 '불떡국 국수'와 '둥둥이떡 츄러스'를 만들었다. 두 팀의 요리를 성실하게 시식한 후, 김형묵은 박진영의 히트곡 '누구 엄마?'와 '그녀는 예뻤다'의 가사를 활용한 재치있는 비평으로 '버라이어티 꿀잼 쌈'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고 조선시대에서 2026년으로 돌아가려던 스트레이키즈 멤버들 앞에서 김형묵은 조심스럽게 손을 들며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