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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Darl+ing',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

Published 2026.02.18

By Cely Editor

세븐틴 'Darl+ing',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

K-pop 대표 그룹 세븐틴이 또 하나의 2억 스트리밍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에 수록된 'Darl+ing'의 누적 스트리밍 수가 지난 15일 기준 2억 504회를 기록했다. 'Darl+ing'은 2022년 4월 'Face the Sun'의 선공개 싱글로 발표된 세븐틴의 첫 영어 곡으로,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함께 작사·작곡에 참여해 '우리는 우리일 때 비로소 완전한 하나가 된다'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는 글로벌 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곡임을 입증하는 결과로, 세븐틴의 국제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한편 세븐틴은 팬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8일과 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의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또한 오는 4월 4~5일에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여 약 7개월에 걸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