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2.17
By Cely Editor
신예 걸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첫 설날인 2026년 2월 17일 현재도 연습실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뉴스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코르티스 멤버들은 설날이라는 특별한 날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을 위해 더욱 나은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뷔 후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멤버들은 무엇보다 팬덤의 확장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치지 않는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인터뷰에서 코르티스는 현재의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면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음악과 무대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고 있다. 데뷔 초기부터 이러한 열정적인 태도를 보여주는 코르티스는 K-pop 신세대로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