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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JTBC 뉴스룸 출격…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컴백 예고

Published 2026.02.17

By Cely Editor

IVE, JTBC 뉴스룸 출격…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컴백 예고

IVE가 1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하여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컴백 관련 이야기와 팀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어릴 적 아나운서가 꿈이었던 장원영은 '처음 와보는 공간에 서 있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며 소감을 전했고, 팀은 동계올림픽 기간 중 방송국을 찾은 만큼 선수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IVE는 지난달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로 음반 본상, 타이틀곡 '레블 하트'로 디지털 음원 본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음반·음원 본상을 동시 수상했다. 특히 37회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 본상, 대상을 모두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음반·음원 본상을 최다 연속으로 동시 수상한 유일한 4세대 걸그룹이 되었다. 안유진은 팀명 'IVE'가 'I HAVE'의 의미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며, 정규 2집으로 아직 20%만 선보였다고 밝혔다. 23일 발매되는 '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곡 'BANG BANG' 작사에 참여한 장원영은 당당함과 '자기 확신'을 키워드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 'BLACKHOLE'은 가을이 '앨범의 중심이 되는 곡으로 IVE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곡'이라고 소개했으며, 멤버들은 킬링파트와 안무 포인트를 최초로 선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끝으로 이서는 '믿고 듣는 가수', 레이는 '한계 없는 가수'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고 밝히며 데뷔 이후 보여준 다채로운 매력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