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7
By Cely Editor
농협경제지주가 HYBE 뮤직룹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글로벌 아티스트 아일릿(ILLIT)을 '농협 쌀 소비촉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아일릿은 평소 '든든한 쌀밥을 좋아한다'고 밝힐 만큼 우리 쌀에 대한 애정이 깊으며,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Like me, like 米(미)' 캠페인을 추진한다. 농협과 아일릿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아일릿의 당진 모내기' 예능 콘텐츠를 공개하며 캠페인을 시작하는데, 영상에는 멤버들이 충남 당진의 농가를 찾아 모내기를 체험하고 우리 땅에서 자란 쌀의 소중함을 배우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이외에도 행복米밥차 운영(아일릿 직접 선정 메뉴), 아침밥 먹기 포토그래프 캠페인, SNS 아침밥 인증 챌린지, 쌀의 날 축전 영상 공개 등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은 글로벌스타 아일릿과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에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미래 소비층이 우리 쌀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쌀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