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6
By Cely Editor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시즌 피날레에서 충격적인 반전을 연출했다. 배우 이준영이 손현주와의 영혼 교체 사건을 해결한 후 평온한 일상을 영위하던 중, 마지막 장면에서 느닷없이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있지(ITZY)의 멤버 류진과 다시 한 번 영혼이 뒤바뀌는 황당한 결말이 펼쳐졌다. 드라마는 강재경의 기억상실증으로 인한 순수한 삶, 강재성의 출소 후 미국 이주, 조선희의 요리 유튜버 변신, 강방글의 팀장 승진 등 여러 인물들의 훈훈한 결말로 막을 내릴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마지막 순간의 예기치 않은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팬들은 '시즌 2 예고냐', '마지막에 너무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 기절초풍의 엔딩에 폭발적인 호응을 쏟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