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6
By Cely Editor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K-pop 그룹 (여자)아이들의 미연과 민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민니는 2018년 데뷔해 벌써 9년 차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 중 런닝맨 멤버들이 태국 방문 시 초대 여부를 묻자, 민니는 자신의 모친이 태국에서 운영 중인 리조트로 초대하겠다고 답했다. 민니는 '가수는 제 꿈'이라며 이달 말 태국 방문 시 리조트 놀러 오라고 재차 초대했다. 리조트는 방콕이 아닌 지방에 위치하고 있으며, 민니는 '런닝맨' 촬영까지 자신의 리조트에서 진행해도 된다며 숙소는 자신이 모두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민니의 예상 밖의 통큰 초대와 태국 금수저 면모에 런닝맨 멤버들과 시청자들은 감탄을 감출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