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5
By Cely Editor
프로미스나인이 7월 중으로 정규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2023년 발표한 정규 1집 '언락 마이 월드' 이후 약 3년 만의 정규앨범이며,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내놓는 정규앨범이다. 지난해 팀 재편과 소속사 이적을 겪은 프로미스나인은 최근 6번째 미니앨범 '프롬 아워 트웬티스'의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로 멜론 톱100 상위권에 올랐고, 연말 스페셜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으로는 멜론 톱100 5위에 진입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스테이 디스 웨이', '미나우', '슈퍼소닉' 등 여름 발표곡들이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3년 만의 정규앨범을 통해 올여름 음악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7월 가요계는 아이들, 프로미스나인 등 여러 아티스트의 컴백으로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