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4
By Cely Editor
블랙핑크의 제니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사우나를 즐기는 모습, 수영장에서의 휴식, 거리 산책 등 현지에서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특히 피부톤과 비슷한 색상의 비키니로 인한 착시 효과가 시선을 모았으며, 크림브륄레 디저트를 즐기거나 현지 풍경을 담은 사진도 함께 공개되었다. 제니는 3일(현지시간) 덴마크에서 열린 로스킬레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으며, 이는 해당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 최초의 K팝 아티스트라는 역사적 기록을 세웠다. 공연 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리허설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던 제니는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