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4
By Cely Editor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경기도 양평군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양평군은 3일 아이유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평군 행복나눔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부금은 양평군의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양평군에 소유한 전원주택을 계기로 2020년부터 지속적인 기부를 해왔으며, 코로나19 대응 지원,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생활비 지원, 겨울철 난방비 지원 등을 펼쳐왔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약 6년간 양평군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액은 총 1억 6,500만 원에 달한다. 아이유는 올해만 어린이날 1억 원, 생일인 5월 16일 팬클럽 UAENA와 함께 아이유-에이나 이름으로 3억 원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기부 활동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