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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태국에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성 메시지 전해

Published 2026.02.15

By Cely Editor

에스파 카리나, 태국에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성 메시지 전해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카리나가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라는 감성적인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태국의 상징적인 교통수단인 '툭툭'에 올라타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민소매 톱과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환하게 웃으며 즐거워하는 모습부터 태국 음식을 앞에 두고 음료를 마시는 일상적인 순간까지,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문장보다 더 아름답다", "카리나가 바로 한 편의 시다", "일상이 화보 그 자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독보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개최된 월드 투어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오는 3월 마카오, 4월 자카르타 등에서 투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