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2
By Cely Editor
프로미스나인의 송하영과 이나경이 소형 가전업체 오아와 협업하여 웹예능 '방판소녀들' 4화에 참여했다. 서울 연남동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야외 방문판매 콘셉트로 진행된 해당 프로그램에서 두 멤버는 무더위 속에서 촬영하며 휴대용 선풍기와 쿨링패드의 냉각 효과를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오아의 제품력을 알리는 역할을 했으며, 실제 거리에서 소비자와 상호작용하는 참신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