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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그래미 노미니 센시아와 첫 협업곡 '디스턴트 러버' 공개

Published 2026.07.02

By Cely Editor

트와이스 지효, 그래미 노미니 센시아와 첫 협업곡 '디스턴트 러버' 공개

트와이스의 지효가 뮤직카우의 '팬덤 프로젝트'를 통해 그래미 어워드에 두 차례 노미네이트된 국제적 아티스트 센시아와 첫 협업 음원 '디스턴트 러버'(Distant Lover)를 10일 공개한다. 센시아는 1970년대 후반 자메이카에서 발전한 '댄스홀' 장르의 대표 아티스트로, 1억 명 이상의 글로벌 리스너를 보유하고 있으며 메건 더 스탤리언, 21 새비지, 션 폴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과의 굵직한 협업 경력이 있다. 이번이 센시아의 K팝 아티스트와의 첫 협업이 된다. '디스턴트 러버'는 여름에 어울리는 아프로비트 장르의 곡으로, 뮤직카우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락네이션과 함께 진행하는 팬덤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뮤직카우는 지난 5월 배우 안효섭과 글로벌 R&B 아티스트 칼리드의 콜라보곡 '썸띵 스페셜'도 공개한 바 있으며, 한국과 미국 아티스트 간의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 팬들의 음악 창작 과정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