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2
By Cely Editor
박재범이 프로듀싱한 4인조 그룹 롱샷의 멤버 우진이 1일 공식 SNS를 통해 어깨 수술을 받았음을 공개했다. 우진은 예전부터 오른쪽 어깨가 자주 탈구되었으나, 최근 활동 중 불편함이 심해져 병원 검사를 받은 결과 관절과 인대가 파열된 것으로 진단받았다고 설명했다. 롱샷은 지난 1월에 데뷔한 그룹으로, 박재범의 프로듀싱으로 큰 관심을 받았으며 5월에는 믹스테이프 2집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우진은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당분간 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회복에 집중하면서 할 수 있는 만큼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