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2
By Cely Editor
배우 박지훈이 드라마 '취사병'으로 청룡시리즈 어워즈 남우주연상에 도전한다. S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지훈은 '허수아비'가 최다 후보를 기록한 가운데 '취사병'으로 남우주연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청룡시리즈 어워즈는 한국 드라마와 시리즈물의 우수 작품과 배우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박지훈의 '취사병' 출연은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남우주연상 후보 지명은 그의 연기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청룡시리즈 어워즈에서의 박지훈의 수상 여부는 시상식 개최 시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