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2
By Cely Editor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 공개된 영상에서 2AM의 조권, 2PM의 준케이, 갓세븐의 제이비가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함께 K-pop 아이돌들의 첫 정산금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조권은 8년의 연습생 생활 후 데뷔 3년 뒤인 2008년 처음 받은 정산금이 24만원이었다고 밝혔다. 당시 회사가 연습생에게 투자한 비용을 정산으로 갚아야 했던 시스템이었으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제도 변경으로 그 이후 데뷔한 아이돌들은 이러한 부담이 없어졌다. 준케이는 2PM이 데뷔 후 뜨거운 반응을 받았음에도 2년 동안 정산을 거의 못 받았고, 약 500만원의 첫 정산금을 받았을 때 그 돈으로 어머니 명품백을 구입했다고 회상했다. 갓세븐의 제이비는 공정거래위원회 제도 변경 이후 데뷔해 비교적 나은 조건에서 첫 정산금을 받았으며, 부모님과 상의 후 이를 저축하기로 다짐했다고 전했다. 최강창민은 동방신기가 데뷔했을 당시 첫 정산금이 상대적으로 컸다며 이를 모두 부모님께 드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