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1
By Cely Editor
EXO의 찬열이 한국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이끄는 연예계 농구팀 '라이징이글스'에 새롭게 합류했다. 라이징이글스는 SBS '열혈농구단 시즌2'로 돌아오며, 지난 시즌 필리핀 원정에서 아시아 제패를 이뤄낸 후 이번 시즌에는 '전국 제패'를 목표로 한다. 찬열 외에도 줄리엔 강, 조진세, 나우즈 진혁이 새로 합류했으며, 기존 멤버로는 샤이니 민호, 2AM 정진운, 손태진이 함께한다. 코칭 스태프도 강화되어 '매직 키드' 김태술이 전태풍 코치와 함께 지휘봉을 잡으며, 산다라박이 정식 매니저로 승격했다. 전국 200여 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엄선된 7개 팀과의 리그전을 통해 아마추어 최강자들과 대결한다. 서장훈 감독은 "열혈농구단은 가장 편안한 곳이면서도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는 곳"이라며 진정성 있는 애정을 드러냈다. 프로그램은 7월 5일 일요일 밤 11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