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1
By Cely Editor
보이그룹 에이티즈의 성화, 민기, 종호가 지난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여 글로벌 패션계를 사로잡았다. 송지오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된 성화는 '송지오 27 스프링/서머 콜렉션 임파비데' 런웨이에 올라 당당한 워킹과 카리스마로 쇼 현장을 압도하며 앰배서더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민기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첫 남성 크리에이터 제이든 스미스의 SS27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하여 민소매 상의, 첼시고프 부츠, 택티컬 하네스백 등으로 독보적인 포스를 선보였다. 종호는 '아미 파리 봄/여름 컬렉션 2027'에 초청받아 생애 처음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으며, 그레이 셔츠와 화이트 팬츠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현장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한편 에이티즈는 지난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로 글로벌 차트 정상에 올라 가수로서의 위력도 입증했으며,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팬 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