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7.01
By Cely Editor
가수 겸 배우 김명수(인피니트)가 두산 베어스의 승리 기원 시구자로 7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롯데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홈경기에 초청되었다. 2010년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한 김명수는 지난 2024년에 이어 통산 두 번째로 잠실 마운드를 밟게 되며, 이전 시구에서 멋진 투구를 선보인 바 있다. 김명수는 "다시 한번 두산베어스의 시구자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서게 되어 기쁘다"며 "두산베어스 선수들 모두 시즌 끝까지 지치지 않고 힘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김명수는 최근 7월 4일 공개 예정인 디즈니+ 드라마 '공감세포'의 주연을 맡아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