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30
By Cely Editor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는 7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워터 뮤직 풀파티'를 개최한다. NCT WISH는 7월 24일 파도풀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최대 2.4m 높이의 인공파도를 맞으며 음악과 물놀이를 함께 즐기는 캐리비안 베이의 여름 대표 콘텐츠로, MZ세대에게 여름휴가 명소로 인기를 끈다. 반달록, 미우 등 유명 DJ들이 매일 파도풀에서 디제잉 퍼포먼스를 펼치며, 워터캐논과 워터건 등 특수효과와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한 실시간 중계 이벤트로 관객들에게 역동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미스나인(7월 4일), 알파드라이브원(7월 18일), 리센느(7월 26일), 크래비티, 루시, 김하온 등 K팝 아이돌부터 밴드, 힙합까지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순차적으로 무대에 올라간다. 레게 아티스트 '오운'이 특별 MC로 등장해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