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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K팝 자컨계의 무한도전' 되고파

Published 2026.06.30

By Cely Editor

크래비티 'K팝 자컨계의 무한도전' 되고파

크래비티가 2026 K포럼에서 자신들의 콘텐츠 전략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밴드 활동 중심의 자체 제작 콘텐츠 '비티파크'에 대해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정모는 '비티파크'를 "무대 밖에서 장난치고 노는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는 소중한 공간"이라고 설명했으며, 형준은 "앨범 비활동기에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일주일에 한 번 업로드되는 팬들과의 약속 같은 콘텐츠"라고 표현했다. 원진은 "앨범 활동 종료에 대한 아쉬움을 덜어주는 존재"라며 "우리도 팬들만큼이나 '비티파크'를 얼른 촬영해 보여주고 싶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크래비티는 K팝 자체 제작 콘텐츠 계의 '무한도전'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팬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