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9
By Cely Editor
28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CHOOM] IN SEOUL' 마지막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공연 시작 전부터 전 세계에서 모인 팬들로 공연장 일대가 가득 찼으며, 팬덤명 '몬스티즈'들은 레드와 블랙 드레스코드를 활용한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채웠다. 팬들은 응원봉을 리본, 인형, 스티커 등으로 직접 꾸미며 각자의 팬심을 표현했다. 춘천, 대구, 서울 등 전국에서 모인 친구들과 함께 참석한 팬부터 가족 단위 관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석했으며, 아현을 응원하는 15살 우지원 양은 '춤'과 '위 고 업'을 가장 기대하는 무대로 꼽았다. 공연장에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각국 언어가 뒤섞여 들렸으나, 베이비몬스터를 향한 팬들의 마음은 국적과 나이를 초월해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