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6
By Cely Editor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2024년 6월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지민은 디올 맨즈 서머 2027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출국했으며, 현재 디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공항 출국 당시 지민은 스카이 블루 니트 탑과 블랙 레더 팬츠를 매치하고, 블랙 카프스킨 소재의 가방과 벨트, 참 장식의 액세서리를 활용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6월 12-13일 부산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마친 후, 6월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유럽 5개 도시를 순회하는 유럽 투어를 앞두고 있어 매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