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시스템에서 출발한 캣츠아이(소피아, 다니엘라, 라라, 메간, 윤채)가 세계적인 팝스타로 성장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얼루어> 촬영에서 만난 멤버들은 거침없는 에너지와 성공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그래미 어워즈 2회 후보, 코첼라 무대 데뷔, 'PINKY UP'과 'Gnarly' 등 중독성 강한 곡들로 주목받았다. 세 번째 미니 앨범 발매 기념 월드 투어(10개국 27개 도시)는 48시간 만에 매진되었고,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모든 후보 부문을 석권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펜디, 라네즈, 코치, 판도라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며 차세대 음악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