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6
By Cely Editor
아일릿이 일본음반산업협회로부터 첫 번째 오리지널 일본곡 '아몬드 초콜릿'으로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해 2월 발매된 이 곡은 5개월 만에 골드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5월 기준 누적 스트리밍 1억 건을 돌파해 플래티넘 인증에 도달했다. 일본음반산업협회는 월별로 누적 스트리밍 수에 따라 골드(5천만 건 이상), 플래티넘(1억 건 이상), 더블 플래티넘(2억 건 이상), 다이아몬드(5억 건 이상)를 인증한다. '아몬드 초콜릿'은 지난해 일본 레코드상 '67회 빛나라! 일본레코드상'에서 해외 아티스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일릿은 현재까지 일본음반산업협회로부터 인증받은 곡이 3곡으로, 데뷔곡 '매그네틱'은 발매 약 10개월 만에 더블 플래티넘을 획득했고, 첫 미니앨범 수록곡 '럭키 걸 신드롬'도 골드 인증을 받았다. 한편 아일릿은 일본 5개 도시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 in JAPAN'을 7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모든 공연이 매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