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6
By Cely Editor
세븐틴의 정한이 25일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되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정한은 2024년 9월 26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으며, 약 4개월간의 복무 기간을 성실히 마쳤다. 이로써 정한은 세븐틴 내 첫 번째 군필자가 되었다. 현재 세븐틴의 멤버들은 연이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원우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고, 호시와 우지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한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역시 입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가장 먼저 군복무를 마친 정한이 멤버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0일과 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세븐틴 10번째 팬미팅 캐럿랜드'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