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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신곡 'VIRAL'로 잠실 야구장 열기 달아올려

Published 2026.06.26

By Cely Editor

보이넥스트도어, 신곡 'VIRAL'로 잠실 야구장 열기 달아올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초청받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정규 1집 타이틀곡 'VIRAL'의 응원가 버전을 구장에서 직접 선보였으며, 명재현과 성호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 5회 말 응원 타임에는 멤버 전원이 단상에 올라 응원가와 안무를 선보이며 관중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개사부터 안무 창작까지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으며, 관중들은 직관적인 동작을 따라 하며 함께 응원했다. 이번 협업은 'VIRAL'의 메시지(노래가 더 많은 사람에게 퍼지길 바라는 취지)와 맞물려 의미를 더한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8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HOME'으로 미국 빌보드 200에 16위로 입성해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으며, 미니 1~5집에 이어 정규 1집까지 6연속 빌보드 200 진입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월드 앨범 1위, 아티스트 100 28위, 톱 앨범 세일즈 2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