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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몬스타엑스 등 K팝 스타들, 한국 지역 관광 캠페인 참여

Published 2026.06.25

By Cely Editor

엑소·몬스타엑스 등 K팝 스타들, 한국 지역 관광 캠페인 참여

한국관광공사는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신규 방한 캠페인 'BIAS(Be In Artists' Scenes)'를 11월 말까지 추진한다. 캠페인명은 해외 팬덤에서 '최애(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뜻하는 단어에서 착안했다. EXO의 카이·세훈(전남 순천), 몬스타엑스(경북 경주), 스트레이 키즈(부산), 투어스(강원도 강릉) 등 4개 팀이 각 지역을 방문해 한국 여행의 매력을 알린다. 제작된 영상 콘텐츠는 각 아티스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7월 9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놀유니버스, 크리에이트립, 클룩 등 주요 여행 플랫폼에서는 영상 속 촬영지 관련 상품 기획전도 함께 운영하며, 'VISITKOREA' 플랫폼에 전용 캐페인 페이지를 개설해 방한 상품 구매로 연결한다. 아티스트 콘서트 현장 홍보와 공항, 주요 역사의 옥외광고로 팬덤의 지역 방문과 SNS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