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2.14
By Cely Editor
투어스의 멤버 신유가 최근 '남자병'의 초기 증세를 인정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 병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신유는 "맥주 광고에 출연하는 것이 꿈"이라고 전하며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자신의 꿈을 공유했다. 이 발언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신유의 소속사는 이번 인터뷰에서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해 걱정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