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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라이즈(RISE)센터장 릴레이 인터뷰⑰] 채수찬 전북RISE센터장 “초광역 라이즈, 거버넌스 아닌 ‘사업적’ 접근 바람직”

Published 2026.02.14

By Cely Editor

이번 인터뷰에서는 전북RISE센터장 채수찬이 초광역 라이즈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기존의 거버넌스 방식보다 사업적 접근 방식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채 센터장은 초광역 라이즈가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업 모델을 제시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을 실현하며, 모든 이해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