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5
By Cely Editor
K-pop 페스티벌 'OKF 2026'이 첫 번째 라인업을 공개했다. 행사는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9월 26일과 27일 이틀간 개최되며, RESCENE을 포함한 11개 팀이 첫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함께 출연하는 팀은 QWER, 이민우, 청하, CRAVITY, FIFTY FIFTY, Billlie, H1-KEY, NOWZ, BTOB, iKON이다. 주최 측은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해온 베테랑 아티스트와 신진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서 만나는 것이 이번 페스티벌의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공연 외에도 포토존, 브랜드 체험존, 팬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부스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이틀간 총 24개 팀이 출연할 예정이며 하루에 12팀씩 무대를 가진다. 주최 측은 이 행사에 2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두 번째 라인업과 티켓 판매일정, 추가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SNS와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