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5
By Cely Editor
경기 수원시는 2026년 6월 24일 5명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리브는 수원 구운동 출신이다. 수원시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우수한 온라인 소통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의 역사, 문화, 관광, 축제 등 다양한 도시 자원을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리센느는 수원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즐길 거리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수원 출신 멤버 리브는 고향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