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6.24
By Cely Editor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해외 유명 음악 매체들로부터 2026년 상반기 최고의 앨범으로 잇달아 선정됐다. 빅히트 뮤직이 23일 밝힌 바에 따르면, 미국의 컴플렉스(12일), 롤링스톤(15일), 영국의 텔레그래프(13일), NME(16일) 등 주요 국제 음악 매체들이 <아리랑>을 올해 최고의 앨범으로 평가했다. 롤링스톤은 "2026년 글로벌 음악 시장의 가장 큰 뉴스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이며 "한국적인 색채를 음악으로 훌륭하게 구현했다"고 평가했고, NME는 방탄소년단을 "세상에서 가장 큰 보이밴드", 텔레그래프는 "K팝의 얼굴"이라 소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2~13일 부산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마쳤으며, 26~27일부터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5개 도시에서 10회의 유럽 투어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