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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세븐', 한국 가수 첫 스포티파이 30억 스트리밍 돌파

Published 2026.06.24

By Cely Editor

정국 '세븐', 한국 가수 첫 스포티파이 30억 스트리밍 돌파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이 스포티파이에서 3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3일 밝혔다. 한국 가수 중 단일곡으로 이 같은 수치를 기록한 사례는 정국이 처음이며, 2023년 전 세계 발표곡 중에서도 '세븐'이 유일하다. '세븐'은 사랑하는 사람과 매일 함께하고 싶다는 감정을 담은 세레나데로, 감미로운 멜로디와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 UK 개라지 장르의 리듬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지난 4월 유튜브 6억뷰를 기록했으며, 발매 이후 빌보드 핫 100 1위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3위 등을 차지했다. 특히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153주,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152주 연속 진입하는 등 한국 솔로 가수 최장 기록을 세웠다.